| 찬성 | 반대 | 기권 | 불참 |
|---|---|---|---|
| 200 | 0 | 1 | 94 |
이 대안에 공식 연결된 원안 2건
위원회 대안
의안번호 2217887 · 발의
대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AIㆍ반도체 등 첨단 분야에서 석ㆍ박사급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령상 사내대학은 전문학사, 학사과정까지만 운영이 가능하고, 사내대학원은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에서 한시 규정으로 운영되어 제도의 지속성에 한계가 있음. 또한 현행 제도는 사내대학ㆍ대학원 설치 기업과 동종ㆍ유관 업종 재직자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고, 융복합 인재 수요가 커지는 환경에서 다양한 중소기업 재직자에게까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 이에 사내대학원의 설치ㆍ운영 근거를 「평생교육법」에 규정하고, 재직자뿐 아니라 채용후보자와 중소기업 재직자에게까지 입학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기업이 필요에 따라 다양한 융복합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안 제32조).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9일 · 확인 2026년 10월 13일
사내대학원 근거 마련과 채용후보자·중소기업 재직자 입학 확대
사내대학원의 설치·운영 근거가 평생교육법에 규정된다.
사내대학과 사내대학원의 입학 대상이 재직자뿐 아니라 채용후보자와 중소기업 재직자까지 확대된다.
첨단 분야 석·박사급 인력 수요가 늘지만 사내대학원 제도의 지속성과 입학 대상에 한계가 있다는 이유가 제시됐다.
공포 — 21662
이 대안에 공식 연결된 원안 2건
위원회 대안
의안번호 2217887 ·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