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최근 인공지능(AI) 및 자동화 기술의 비약적인 발달로 인하여, 출판물의 내용이나 학문적ㆍ공익적 가치와 무관하게 단기간에 대량 생산된 자료를 납본하고 보상금을 편취하는 악용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특히 인터넷상의 자료를 무분별하게 복제하거나 기계적으로 생성한 자료를 단기간에 대량으로 납본하여 공공재정을 수령하는 행위는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 지출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성실한 창작자와 학술 출판계에 돌아가야 할 재원을 고갈시키는 구조적 문제를 야기함. 이에 국가지식자원의 수집ㆍ보존이란 대원칙은 그대로 유지하되, 도서관자료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비정상적인 대량 납본 및 보상금 편취 등 고의적으로 제도를 악용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함.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 발전 등 출판 환경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납본 및 보상 기준의 적정성을 재검토하도록 하고, 출판의 자유와 기록 보존이라는 공익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납본 보상 제도의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여 지식 자산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21조, 제22조, 제22조의2 및 제22조의3 신설).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9일 · 확인 2026년 10월 13일
도서관자료 대량 납본 보상 악용 방지와 보상 기준 재검토 절차 신설
도서관자료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비정상적인 대량 납본과 보상금 편취 등 납본 제도의 고의적 악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 등 출판 환경 변화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납본 및 보상 기준의 적정성을 재검토하도록 한다.
인공지능·자동화 기술로 단기간 대량 생산한 자료를 납본해 보상금을 편취하는 악용 사례를 막고 납본 보상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