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제안이유 현행법은 정당의 중앙당이 개최하는 최고 대의기관 회의에 참석하는 당원에게 정당의 경비로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행위 등은 통상적인 정당활동과 관련한 행위로 보고 기부행위의 예외로 하고 있음. 그런데 정당(당원협의회 포함)이 정당활동과 관련하여 주최하는 행사에 참가하는 당원에게 숙식이나 교통편의를 제공하거나 당원교육 프로그램에 소요되는 행사기획비ㆍ강사료ㆍ숙식 및 교통편의 등의 제반경비를 제공하는 행위는 기부행위에 해당하게 되어 정당의 자율적인 활동이 많이 제약을 많고 있음. 이에 기부행위의 예외로 보는 통상적인 정당과 관련된 행위의 범위를 확대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정당(당원협의회 포함)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는 범위의 정당활동과 관련하여 주최하는 행사(타 기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 포함)에 참가하는 당원에게 정당의 경비로 교통편의(여비는 제외)와 통상적인 범위에서 식사류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를 기부행위의 예외로 보는 통상적인 정당과 관련된 행위에 추가함(안 제112조제2항제1호너목 신설). 나. 정당(당원협의회 포함)이 주최하는 당원교육 프로그램에 소요되는 행사기획비ㆍ강사료ㆍ숙식 및 교통편의 등 제반 경비를 행사 관련 업체 및 관련 업체 소속 임직원, 강사에게 제공하는 행위를 기부행위의 예외로 보는 통상적인 정당과 관련된 행위에 추가함(안 제112조제2항제1호더목 신설).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9일 · 확인 2026년 9월 19일
정당 행사·당원교육 비용 제공의 기부행위 예외 확대
정당이나 당원협의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는 범위의 정당활동 관련 행사에 참가한 당원에게 정당 경비로 교통편의와 통상적인 범위의 식사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를 기부행위 예외에 추가한다.
교통편의 제공 예외에는 여비가 포함되지 않으며, 정당활동 관련 행사는 다른 기관과 공동 주최하는 행사도 포함한다.
정당이나 당원협의회가 주최하는 당원교육 프로그램의 행사기획비, 강사료, 숙식·교통편의 등 비용을 행사 관련 업체와 그 임직원, 강사에게 제공하는 행위를 기부행위 예외에 추가한다.
정당활동 관련 행사와 당원교육 비용 제공이 기부행위로 보아져 정당의 자율적 활동이 제약된다는 지적에 따라 예외 범위를 넓히려는 것이다.
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