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변경 사항
독립유공자 포상 기준에 갑오왜란과 제2차 동학농민혁명 반영
세부 변경 사항
독립유공자 서훈 기준이 되는 일제의 국권침탈 시점을 1894년 7월 23일 일본군의 경복궁 점령으로 발생한 갑오왜란으로 명시한다.
1894년 9월 제2차 동학농민혁명 순국자와 참여자를 독립유공자 포상 대상에 포함한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공헌한 인물이 건국훈장, 건국포장 또는 대통령표창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제안 이유
일제 국권침탈 과정의 항일 투쟁이 독립유공자 포상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를 줄이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