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도시형 생활주택은 도시지역 내 우수 입지에 국민주택규모 이하 중소형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기 위해 일반 공동주택 대비 주차기준, 인동간격 등 건축규제를 완화하고, 분양가상한제 등 규제 적용을 제외하는 등의 특례를 부여하고 있음. 그러나, 현행법은 도시형 생활주택의 세대수를 300세대 미만으로 제한함에 따라 시장 선호도가 낮은 소규모 단지 형태로만 건설할 수 있어 공급 효과가 제한적이고, 용적률 등 사업 여건이 충분함에도 세대수 규제로 인해 추가적인 주택공급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이에, 신속한 공급이 가능한 도시형 생활주택의 세대수 기준을 500세대 미만으로 완화하고, 철도역 반경 500미터 이내인 역세권의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최대 700세대 미만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하여 도심 내 주택공급을 촉진하려는 것임(안 제2조).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0일 · 확인 2026년 10월 14일
도시형 생활주택 세대수 기준 한시 완화
도시형 생활주택의 세대수 기준을 300세대 미만에서 500세대 미만으로 완화한다.
철도역 반경 500미터 이내 역세권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도시형 생활주택 세대수 기준을 최대 700세대 미만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할 수 있게 한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세대수 제한으로 공급 효과가 제한되고 추가 주택공급이 어렵다는 이유로 기준을 완화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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