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현행법은 자원봉사자를 국민으로 한정하고 있어 외국인, 이주민 등 지역사회에 거주하지만 국민이 아닌 사람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가 제도적으로 보장되지 않아 사회통합과 공동체 구성원의 포용적 측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또한, 자원봉사활동은 사회복지, 교육, 환경, 문화 등 다양한 공익영역에서 이루어짐에 따라 여러 부처나 기관에서 유사 중복 프로그램이 운영되거나 관리되고 있어 사업 간 협력 및 자원 공유, 성과 통합 관리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자원봉사기본법으로 제명을 변경하면서 자원봉사활동 진흥 정책 대상을 국민에서 개인 또는 사람으로 확대하고,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자원봉사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면서 관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기관ㆍ단체에서 운영하는 자원봉사 관련 시스템과 연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하면서 자원봉사센터는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기부금품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2조, 제19조, 19조의2 및 제19조의3).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0일 · 확인 2026년 10월 14일
자원봉사 정책 대상 확대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법률 제명을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서 자원봉사기본법으로 변경한다.
자원봉사활동 진흥 정책의 대상을 국민에서 개인 또는 사람으로 확대한다.
행정안전부장관이 자원봉사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자원봉사통합정보시스템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ㆍ단체가 운영하는 자원봉사 관련 시스템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자원봉사센터가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기부금품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한다.
외국인과 이주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원봉사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자원봉사 사업의 협력과 통합 관리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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