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
의안번호 2213891 ·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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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에서는 첨단전략산업 기업의 투자촉진을 위해 조세감면 등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조세특례제한법」에서는 관련 기업이 연구개발 및 시설투자를 할 경우 기업 규모, 기술 유형 등에 따라 일정 비율 투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미국, 중국 등 세계 주요국들이 반도체 등 첨단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자국 기업에 공격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현행 세액공제 혜택만으로는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함. 미국의 경우에는 미공제 세액공제를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거나 제3자 양도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는 바 해외입법례를 참고하여 기업들이 즉각적으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방법을 다양화할 필요성이 있음. 납부세액 부족 또는 최저한세 제한으로 공제받지 못한 금액은 일정 한도 내에 환급 또는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도록 하여 첨단전략산업 기업들이 필요한 자금을 즉각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144조의2, 제144조의3 신설 등).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1일 · 확인 2026년 10월 15일
첨단전략산업 미공제 투자세액공제 환급·양도 허용
첨단전략산업 관련 기업이 납부세액 부족으로 공제받지 못한 연구개발·시설투자 세액공제 금액을 일정 한도 안에서 환급받을 수 있게 한다.
첨단전략산업 관련 기업이 최저한세 제한으로 공제받지 못한 연구개발·시설투자 세액공제 금액을 일정 한도 안에서 환급받을 수 있게 한다.
납부세액 부족 또는 최저한세 제한으로 공제받지 못한 첨단전략산업 연구개발·시설투자 세액공제 금액을 일정 한도 안에서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게 한다.
첨단전략산업 기업이 공제받지 못한 세액공제 금액을 활용해 필요한 자금을 즉각 확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