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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
의안번호 2213665 · 발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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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으로 석유 수요는 둔화되는 반면 중국, 중동 등 역내 경쟁국의 생산시설 신증설 등으로 정유업계의 산업 경쟁력은 악화되어 유례없는 경영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한편, OECD, EU, 아시아 등 주요 66개국 중 우리나라만 소비용도가 아닌 ‘원료용 중유’에 개별소비세가 부과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원유보다 낮은 가격의 중유를 원료로 투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경쟁력 저하를 가중함. 아울러, ‘원료용 중유’는 원유수입을 대체하여 안정적 원료 수급에 기여하고 있으나, 개별소비세 부과로 인해 수입에 제한적임. 이에 ‘원료용 중유’의 개별소비세를 한시적으로 면제하여, 국내 제조업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임(안 제111조의6 신설).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1일 · 확인 2026년 10월 15일
원료용 중유 개별소비세 한시 면제
소비용도가 아닌 원료용 중유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규정을 신설한다.
원료용 중유의 개별소비세 부담을 한시적으로 없애 국내 제조업 수출 경쟁력과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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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3665 ·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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