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원안
의안번호 2212197 · 발의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른바 필수의료는 국민 모두가 사는 곳에 관계없이 안정적이고 충분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보장되어야 함. 그런데 최근 필수의료 및 지역의료에 종사하는 인력 및 시설ㆍ장비ㆍ네트워크 등 관련 인프라 부족으로 필수의료 및 지역의료가 약화되고 지역 간 의료 격차가 심화되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필수의료ㆍ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음. 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필수의료 강화 및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특히 필수의료 진료협력체계 구축, 필수의료 및 지역의료 인력 양성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규정함으로써 모든 국민에 대한 필수의료 보장을 강화하고,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함.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이수진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2198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2일 · 확인 2026년 10월 13일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 시책 수립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필수의료 강화 및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시행하도록 한다.
필수의료 진료협력체계 구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한다.
필수의료 및 지역의료 인력 양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한다.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인력·시설·장비·네트워크 부족으로 지역 간 의료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 대응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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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2197 ·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