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
의안번호 2211863 ·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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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은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하여 분산에너지특화지역을 지정하고 해당지역에서의 분산에너지 기술 고도화를 위한 각종 규제특례를 제공하고 있음. 분산에너지특화지역이 혁신적인 에너지사업 및 전력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기업투자를 촉진시켜야 한다는 기대감이 높지만 기술적 규제 특례 이외에 실질적인 지원 조항이 마련되지 않아 기업 등의 투자요인이 부족한 실정임. 이에 2028년 12월 31일까지 분산에너지특화지역에서 창업하거나 사업장을 신설ㆍ이전하는 기업에 대하여 해당 사업장에서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의 개시일부터 5년 이내에 끝나는 과세연도까지는 소득세 및 법인세의 100분의 10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하고, 그 다음 2년 이내에 끝나는 과세연도까지는 소득세 또는 법인세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하여 분산에너지특화지역을 활성화 하려는 것임(안 제121조의36 신설 등).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2일 · 확인 2026년 10월 13일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창업·사업장 신설·이전 기업 세액감면
2028년 12월 31일까지 분산에너지특화지역에서 창업하거나 사업장을 신설·이전하는 기업에 대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 감면을 신설한다.
해당 사업장에서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의 개시일부터 5년 이내에 끝나는 과세연도까지는 소득세 또는 법인세 전액을 감면한다.
전액 감면 기간이 끝난 뒤 2년 이내에 끝나는 과세연도까지는 소득세 또는 법인세의 50%를 감면한다.
분산에너지특화지역에 기술적 규제 특례 외 실질적 지원이 부족해 기업 등의 투자요인이 부족하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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