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변경 사항
금융통화위원회에 노동계 대변 위원 신설 및 한국은행 측 위원 축소
세부 변경 사항
금융통화위원회 7명의 위원 중 한국은행 측 인사 3명을 1명 줄이고, 노동계 입장을 대변할 위원직을 새로 만든다.
노동계 대변 위원의 추천은 시행령에 따른 후보추천위원회에 맡길 수 있도록 법률적 근거를 마련한다.
제안 이유
금리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노동계층의 이해관계와 의사가 금융통화위원회에 반영되지 않고 있어 이를 대변할 위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