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현행법은 응급의료기관으로 하여금 응급환자를 24시간 진료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의 지정기준에 따라 시설, 인력, 장비 등을 유지하여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 이용자를 위한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하려는 환자와 그 보호자에게 이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이에 응급의료기관 시설ㆍ인력ㆍ장비 등의 운영 상황과 수용능력 확인에 필요한 사항을 중앙응급의료센터에 통보하도록 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이를 응급의료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이용자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되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1조의2제5항 및 제62조제1항제1호의2 신설).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2일 · 확인 2026년 10월 16일
응급의료기관 운영·수용능력 정보 공개
응급의료기관이 시설·인력·장비 등의 운영 상황과 수용능력 확인에 필요한 사항을 중앙응급의료센터에 통보해야 한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통보받은 정보를 응급의료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개하여 환자와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은 응급의료기관의 시설·인력·장비 유지 의무만 규정하고 이용자를 위한 정보 제공 규정이 없어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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