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현행법에 따르면 정부는 농어업재해로 인한 생계구호와 피해복구를 보조 및 지원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그 피해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농어업인 재해의 경우 피해복구비 지원단가는 실거래가의 60% 수준이고, 농어업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수산양식물 등의 보상은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른 농어업재해보험으로 보상받고 있는데, 가입률은 50%대로 저조한 수준이어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비판적인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현행법의 농가와 어가에 대한 보조 및 지원을 할 때에 실거래가와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도록 하고, 재해보험의 보험목적물 외의 농작물 등에 대한 피해도 고려하도록 함으로써 보다 두텁게 농가와 어가를 보호하여 농업 및 어업의 생산력 향상과 경영 안전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4조제9항 및 제10항 신설).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5일 · 확인 2026년 10월 17일
농어업재해 지원 산정에 실거래가·물가상승률과 보험 제외 피해 반영
정부가 농어업재해를 입은 농가와 어가에 보조·지원을 할 때 실거래가와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도록 한다.
농어업재해보험의 보험목적물이 아닌 농작물 등에 발생한 피해도 정부의 보조·지원에서 고려하도록 한다.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늘고 피해복구비 지원단가와 재해보험 가입률에 한계가 있다는 이유가 제시됐다.
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