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원안
의안번호 2209131 · 발의
현행법에서는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농어촌민박사업 신고를 하고 사업을 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농어촌민박사업을 하는 자에 대한 사업장 폐쇄명령이나 사업의 정지 및 처벌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됨. 또한, 미신고 농어촌민박사업 관련 상품이 온라인플랫폼에서 중개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중개를 하는 통신판매중개자 또는 통신판매중개업자(이하 “통신판매중개자등”이라 함)에게 농어촌민박사업자의 의뢰를 받은 경우 해당 사업자의 신고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등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었음. 이에 현행법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농어촌민박사업을 한 자에게 대한 처벌 규정과 사업장 폐쇄명령 등을 신설하고, 통신판매중개자등에 대하여 농어촌민박사업 신고사항을 확인하게 하는 등 의무를 부과함으로써 농어촌 관광객들의 주요 숙박시설로 자리 잡은 농어촌민박의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86조의5 신설, 제89조, 제89조의2 신설, 제130조 및 제132조).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6일 · 확인 2026년 10월 2일
미신고 농어촌민박 처벌·폐쇄명령과 온라인 중개 확인의무 신설
신고하지 않고 농어촌민박사업을 한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한다.
신고하지 않고 농어촌민박사업을 한 사업장에 대해 폐쇄명령이나 사업정지를 할 수 있도록 한다.
통신판매중개자 또는 통신판매중개업자가 농어촌민박사업자의 의뢰를 받아 관련 상품을 중개하는 경우, 해당 사업자의 신고 여부 등 신고사항을 확인하도록 의무를 부과한다.
미신고 농어촌민박사업에 대한 폐쇄명령·정지·처벌 규정이 없고, 온라인플랫폼 중개 과정에서 신고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는 이유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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