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현행법 제52조는 보건복지부장관은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평가의 취지는 국민에게 평가 정보를 제공하여 의료기관 선택에 도움을 주고, 의료기관 스스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하려는 것이므로 평가 실시뿐 아니라 평가 결과의 공개와 국민의 알 권리를 함께 규정할 필요가 있음. 따라서 현행법에 국민은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평가 결과를 알 권리가 있고, 보건복지부장관은 평가 결과를 공개할 의무가 있음을 명시하여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52조).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19일 · 확인 2026년 9월 19일
보건의료서비스 평가 결과 공개와 국민 알 권리 명시
국민에게 보건의료서비스 평가 결과를 알 권리가 있음을 법에 명시한다.
보건복지부장관이 보건의료서비스 평가 결과를 공개할 의무가 있음을 법에 명시한다.
국민이 의료기관 선택에 참고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서비스 평가 결과 공개와 알 권리를 함께 규정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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