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
의안번호 2203143 · 발의
확인된 대안 관계가 아직 없습니다.
현행법은 거주자의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되어 배우자가 상속받은 금액의 경우 최소 5억원, 최대 30억원을 상속세 과세가액에서 공제하는 배우자 상속공제 제도를 두고 있음. 또한, 거주자의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되는 경우 상속세 과세가액에서 기초공제 2억원과 인적공제를 적용하되, 그 공제액을 합친 금액이 5억원 미만일 경우에는 5억원을 공제하는 일괄공제 제도를 두고 있음. 그러나 배우자 상속공제 및 일괄공제 최저한도 금액 5억원은 1997년 이래 동일한 금액을 유지하고 있는 등 해당 공제금액이 물가변동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시대 변화에 따른 상속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해당 공제금액을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음. 이에 배우자 상속공제 및 일괄공제 최저한도 금액을 각각 5억원에서 7억 5천만원으로 상향하려는 것임(안 제19조제4항 및 제21조제1항 등).
수집 2026년 8월 19일 · 확인 2026년 9월 19일
배우자 상속공제와 일괄공제 최저한도 7억 5천만원으로 상향
배우자가 상속받은 금액에 적용되는 배우자 상속공제의 최저한도를 5억원에서 7억 5천만원으로 높인다.
기초공제와 인적공제를 합친 금액이 일정 금액보다 적을 때 적용되는 일괄공제 금액을 5억원에서 7억 5천만원으로 높인다.
배우자 상속공제와 일괄공제 최저한도 5억원이 1997년 이후 유지되어 물가변동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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