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안에서 연결된 위원회 대안
공식 의안명[2202310]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 「국가재정법」 등에 따르면 정부는 국세감면율의 법정한도를 지킬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지난해 국세감면율은 15.9%로 법정한도인 14.3%를 초과했고 올해도 법정한도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됨. 그런데도 정부는 원인진단이나 대책을 내놓고 있지 않음. 따라서 국세감면율이 법정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의무화하고 한도를 초과했을 때에는 그 내역 및 사유를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고자 하는 것임(안 제88조제1항 및 제88조제3항 신설). 또한, 지난해 56.4조 원의 세수 결손이 발생한 데에 이어 올해 역시 5월까지 걷힌 국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1조 원 부족한 상황임. 이 경우 마땅히 세입을 경정하여야 하나 정부는 이를 거부하고 지방교부금을 삭감하는 등의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음. 이에 「국가재정법」의 추경 요건에 중대한 세입 부족을 추가하여 대규모 세수 부족 상황에서 정부가 임의로 추경을 회피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자 하는 것임(안 제89조제1항제4호 신설).
수집 2026년 8월 20일 · 확인 2026년 9월 19일
국세감면율 법정한도 준수 의무화 및 중대한 세입 부족 추경 요건 추가
정부가 국세감면율의 법정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의무화한다.
국세감면율이 법정한도를 초과한 경우, 정부가 그 내역과 사유를 국회에 제출하도록 한다.
추가경정예산 편성 요건에 ‘중대한 세입 부족’을 추가한다.
국세감면율 한도 초과와 대규모 세수 부족 상황에서 정부의 설명과 대응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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