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협의해 5년마다 한우산업육성 종합계획을 세우고, 이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
한우 수급상황과 환경을 고려한 적정 사육두수 규모 관리 등을 심의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소속 한우산업발전협의회를 둔다.
국가는 한우농가의 탄소 저감을 촉진하기 위해 경축순환 농업 전환, 탄소감축 기술개발 지원 등의 정책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중장기 한우수급정책을 수립하고 수급 분석·전망을 한우농가에 제공하며, 5년마다 사육두수 등 수급상황을 파악해 관리한다.
한우농가가 수급조절을 위해 일정 기간 사육한 한우를 도축·출하하는 경우 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고, 가격 급락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요건 충족 농가에는 경영개선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
송아지 가격이 기준가격 미만으로 떨어지면 송아지 생산농가에 송아지생산안정자금을 지급하고, 소규모 한우농가에는 경영·기술·재무·회계 컨설팅과 자금 지원 우대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