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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
의안번호 2201755 · 발의
대표권영진
강대식
강명구
강민국
강선영
강승규
고동진
곽규택
구자근
권성동
권영세
김건
김기웅
김기현
김대식
김도읍
김미애
김민전
김상욱
김상훈
김석기
김선교
김성원
김소희
김승수
김예지
김용태
김위상
김은혜
김장겸
김재섭
김정재
김종양
김태호
김형동
김희정
나경원
박대출
박덕흠
박상웅
박성민
박성훈
박수민
박수영
박정하
박정훈
박준태
박충권
박형수
배준영
배현진
백종헌
서명옥
서범수
서일준
서지영
서천호
성일종
송석준
송언석
신동욱
신성범
안상훈
안철수
엄태영
우재준
유상범
유영하
유용원
윤상현
윤영석
윤재옥
윤한홍
이달희
이만희
이상휘
이성권
이양수
이인선
이종배
이종욱
이철규
이헌승
인요한
임이자
임종득
장동혁
정동만
정성국
정연욱
정점식
정희용
조경태
조배숙
조승환
조은희
조정훈
조지연
주진우
주호영
진종오
최보윤
최수진
최은석
최형두
추경호
한기호
한지아제안이유 전세사기 피해를 당한 임차인에게 경ㆍ공매 절차 및 조세 징수 등에 관한 특례를 부여함으로써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6월 1일 특별법이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음. 지원실적과 규모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나, 피해자에게 보다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피해자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한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을 강화하고, 피해자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신속한 피해자 결정을 위해 절차를 효율화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용상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ㆍ보완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피해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하여 대항력 인정 범위에 전세권을 추가함(안 제3조). 나. 전세사기피해자 조사 과정에서 피해 사실, 임차보증금반환채무를 이행하지 아니할 의도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서 요청 자료의 범위를 확대함(안 제13조제3항). 다. 임차인이 자력으로 회수할 수 있음이 명백한 경우에는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치지 않고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함(안 제14조제5항). 라. 지원방안의 신청기간은 결정된 날로부터 3년으로 함(안 제14조의2 신설). 마. 전세사기피해자등이 임차보증금 전액을 회수한 경우에는 결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함(안 제15조의2 신설). 바. 임대인의 회생 또는 파산 등에 따른 경매에도 유예 및 지원서비스를 확대 적용하고, 매각기일이 위원회 개최일 이전에 있는 등 위원회 의결이 어려운 경우 긴급하게 국토부장관이 경?공매 유예 협조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함(안 제17조?제18조?제19조?제26조). 사. 여러 사람의 전세사기피해자가 우선매수하겠다는 신고를 하고 특별한 협의가 없으면 변제받을 수 있는 임차보증금의 비율에 따라 전세사기피해주택을 매수하게 함(안 제20조제3항?제21조제3항?제22조제3항). 아. 공공주택사업자가 전세사기피해주택이나 신탁사기피해주택을 매입하는 경우 해당 주택의 매입비용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고, 지원받은 금액의 범위에서 남은 금액을 전세사기피해자등의 공공임대주택 거주에 따른 임대료로 사용하게 함(안 제25조?제25조의3). 자. 전세사기피해주택의 매입을 요청하였으나 우선공급받지 못한 전세사기피해자 및 제2조제4호다목에 따른 임차인에 대하여 공공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임대료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도록 함(안 제25조의2 신설). 차. 공공주택사업자가 신탁사기피해주택의 수익자와 협의하여 신탁사기피해주택을 매입할 수 있도록 함(안 제25조의3 신설). 카. 공공주택사업자가 무주택자인 전세사기피해자등에게 전세사기피해주택등을 매각할 수 있도록 함(안 제25조의5 신설). 타. 공공주택사업자가 위반건축물인 전세사기피해주택등을 취득하는 경우 「건축법」 위반 사항과 관련하여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사용승인 또는 용도변경토록 특례를 부여함(안 제25조의6 신설). 파. 공공주택사업자가 전세사기피해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임차권이 소멸되도록 특례를 부여함(안 제25조의7 신설). 하. 공공주택사업자가 전세사기피해자등에게 지급하는 임차보증금 보전액은 압류할 수 없도록 함(안 제25조의8 신설). 거. 전세사기로 인한 전세 관련 대출 연체자에 대하여 연체정보 삭제의 근거규정을 두고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제2조제3호의 주택저당채권대상에 주거목적으로 사용되는 오피스텔을 포함함(안 제27조). 너.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소재지 관할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해당 주택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안 제28조의2 신설). 더. 전세사기피해자등이 전세사기 피해로 파산선고를 받더라도 국가공무원 및 지방공무원 임용에 불이익이 없도록 함(안 제28조의3 신설). 러. 국토교통부장관이 관계기관의 장에게 전세사기피해자등 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함(안 제29조의2 신설). 머. 금융지원의 효율적 연계를 위하여 고유식별정보 등의 처리 기관에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따른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을 추가함(안 제30조).
국회 원문 · 수집 2026년 8월 20일 · 확인 2026년 9월 20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금융 지원 확대와 결정 절차 정비
전세사기피해자 범위를 넓히기 위해 대항력 인정 범위에 전세권을 추가한다.
피해자 조사 때 피해 사실과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채무 불이행 의도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요청할 수 있는 자료 범위를 확대한다.
피해자가 스스로 임차보증금을 회수할 수 있음이 명백한 경우에는 위원회 심의·의결 없이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할 수 있고, 지원방안 신청기간은 결정일부터 3년으로 정한다.
임대인의 회생·파산 등에 따른 경매에도 유예와 지원서비스를 확대하고, 위원회 의결이 어려운 긴급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경·공매 유예 협조를 요청할 수 있게 한다.
공공주택사업자가 전세사기피해주택이나 신탁사기피해주택을 매입하는 경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매입비용과 임대료를 지원할 수 있고, 우선공급을 받지 못한 피해자 등에게 공공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게 한다.
전세사기 관련 대출 연체자의 연체정보 삭제 근거를 두고, 피해로 파산선고를 받은 전세사기피해자 등이 국가공무원·지방공무원 임용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게 한다.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활용, 지원 범위 확대, 절차 효율화를 추진한다.
위원회 의결 — 대안반영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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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1755 · 발의